북한과 러시아가 조약 체결 1년 전인 2023년부터 파병 협상을 시작했다는 기록이 평양의 기념관에 남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념관에는 파병 중 사망한 북한군 2천여 명의 기록과 함께 자폭 및 드론 공격에 의한 희생 사례가 포함됐다.
"북러, 2023년 7월부터 파병 협상 시작 北 기념관에 파병 사망자 2천288명 기록 "사망자 절반 이상 자폭, 드론 희생자 많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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