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알카에다 고위 지도자 8명과 남아시아지부 지도자 2명에 대해 최대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이들은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으며, 미 국무부는 제보 채널을 통해 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알카에다 고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달러(약 13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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