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2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전자신문 · 2026.09.12 00:00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미국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알카에다 고위 지도자 8명과 남아시아지부 지도자 2명에 대해 최대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이들은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으며, 미 국무부는 제보 채널을 통해 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알카에다 고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달러(약 13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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