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간호학과 ODA 사업단이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현지에 위생 키트 등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대학은 향후 성금 모금 등을 통해 1천만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선문대, 네팔 홍수 피해지역 긴급구호 물품 전달 위생 키트·생리대 등 둘리켈병원 통해 현장 지원 성금 모금 등으로 1천만원 규모 추가 지원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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