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2

'5.8조 역대 최대 실적' 깬 KB금융의 세대교체…이재근號 지배구조·체질 개선 방점

전자신문 · 2026.09.12 00:00
'5.8조 역대 최대 실적' 깬 KB금융의 세대교체…이재근號 지배구조·체질 개선 방점

KB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차기 회장으로 이재근 글로벌사업부문장을 내정하며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이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배구조 쇄신을 위한 체질 개선 의지로 풀이된다.

"KB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도 지난 11일 차기 회장에 이재근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선정하며 수장을 전격으로 교체한 것은 과감한 인적 쇄신과 디지털·금융공학 중심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 실적 연임 공식 깨뜨린 파격…'세대교체'에 방점 금융권에서는 애초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게 관측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KB금융(10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