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준비에 착수했다. 김 후보자는 3일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하며,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안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김 후보자는 3일 오전 9시 30분 첫 출근을 하면서 간단한 지명 소감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청문회 준비단장은 법무부 차범준 기획조정실장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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