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재난이나 국제 정세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120억 원 규모의 기업안정 기금을 조성한다. 시는 관련 조례를 제정해 내년부터 4년간 매년 30억 원씩 적립할 계획이다.
"평택시, 120억원 중소기업 활성화 기금 추진 내년부터 4년간 매년 30억원씩 적립 계획 관련 조례 제정해 12월 시행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유가 급등이나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긴급 지원할 수 있게 120억원 규모의 기금 설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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