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황희찬이 독일 프로축구 샬케 데뷔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팀의 3-1 승리를 돕는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로써 샬케는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리그 7위로 올라섰고, 상대 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과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기도 했다.
"황희찬, 샬케 데뷔전서 도움…팀은 첫 승 우니온 베를린전 3-1 쐐기골 어시스트 정우영과 '코리안 더비'…샬케 7위 도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독일 프로축구 샬케 데뷔전에서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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