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 브래드 셔먼 의원이 트럼프 행정부에 북한 여행 금지 조치 해제를 촉구했다. 셔먼 의원은 약 10만 명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북한에 있는 가족과 상봉하거나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의 정책 변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셔먼 하원의원, 북한 여행금지 해제 촉구 루비오 국무장관, 최근 10년 연속 금지 연장 "10만 한국계 미국인, 북한 가족 상봉 희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연방 하원의 야당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북한 여행 금지 해제를 촉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