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정부가 미국으로부터 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블랙호크 헬기 4대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앞서 추진한 F-16 전투기 도입에 이은 것으로, 밀레이 정부의 친미 안보 협력 강화 기조를 보여줍니다. 미국은 이번 판매가 아르헨티나의 국방력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르헨티나의 군 현대화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미국, 아르헨에 블랙호크 4대 판매 승인 밀레이, 1천877억원 규모 군용헬기 도입 F-16 24대 도입 이어 친미 군협력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남미 트럼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미국의 블랙호크를 도입하면서 친미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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