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신임 CEO 존 터너스가 이끄는 첫 번째 이벤트에서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신형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과 새로운 센서가 탑재된 애플워치, 그리고 맥에서 구동되는 AI 기능들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다뤄졌습니다.
"You only get one chance at a first impression, and getting to introduce Apple’s first folding phone is certainly a strong way to start things off as Apple’s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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