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1
Mail on Sunday ends up funding state school scholarship via payout to MP
가디언
· 2026.09.11 00:00
영국 노동당 의원 캐서린 앳킨슨이 자신의 학력에 관한 허위 사실을 보도한 메일 온 선데이로부터 받은 합의금을 장학금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앳킨슨 의원은 이 기금을 더비 지역 공립학교 출신 법대생들을 지원하는 장학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A new scholarship supporting state-educated students will be inadvertently funded by the Mail on Sunday (MoS), using a payout it made after being threatened with legal action by the Labour MP Cath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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