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그라운드제로에서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이 열려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의 이름을 호명하며 넋을 기렸습니다. 행사에는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했으며,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과 함께 구조대원들을 기리는 순서가 처음으로 추가되었습니다.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 그라운드제로 엄수 유가족들 희생자 2천983명 이름 호명 밴스 부통령·전직 대통령들 한자리에 참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아빠, 벌써 25주년이네요. 단 하루도 당신을 잊거나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어요."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