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원에서 말기 환자의 조력 사망을 허용하는 법안이 찬성 270표, 반대 286표로 부결되었습니다. 찬성 측은 환자의 존엄한 죽음을 주장했으나, 반대 측은 취약 계층에 대한 강압적 선택의 위험성을 지적했습니다.
"영국 하원, 조력사 합법화 법안 부결 찬성 270·반대 286표…말기환자 대상 내년 봄 이번 회기 내 재추진 불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하원에서 시한부 환자가 의학적 도움을 받아 스스로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하는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이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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