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독 비밀경찰 슈타지 출신인 78세 비쇼프가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 소속인 그는 과거 행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당선되었으며, 이 외에도 전과나 수사 대상인 인물들이 다수 의회에 입성했다.
"옛 동독 슈타지 비밀경찰 78세, 주의원 당선 AfD 소속 비쇼프, 작센안할트 선거구 1위 네오나치 수사·전과 인사도 대거 당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옛 동독 정보기관 국가보안부(MfS)에서 비밀경찰로 일한 78세 노인이 동독 지역 주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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