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1
Pupils missed 15m hours of school time during UK’s June heatwave, study finds
가디언
· 2026.09.11 00:00
영국에서 지난 6월 발생한 폭염으로 인해 1,700개 이상의 학교가 문을 닫거나 단축 수업을 하면서 학생 76만여 명이 총 1,500만 시간 이상의 수업을 놓쳤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교육 공백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기후 변화에 대비한 학교 시설 투자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The gruelling heatwave that hit the UK in June caused pupils to miss more than 15m hours of lesson time as soaring temperatures forced hundreds of schools to close, according to a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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