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GPU 제조사 엔플레임이 본토 증시에 상장하며 첫날 주가가 179% 급등했다. 텐센트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으나 여전히 적자 상태로, 올해나 내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플레임, 본토 증시 상장 첫날 179% 상승 텐센트가 주요 주주·고객, 매출의 84% 차지 여전히 적자…올해나 내년 손익분기점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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