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부카부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학교로 번지며 학생 등 최소 29명이 사망했다. 에볼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서 발생한 참사라 피해가 더욱 커졌다.
"민주콩고 부카부서 주택가 화재 학교로 번져 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수십명 부상 발생 에볼라 확산 지역서 참사…치명률 48.4%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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