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노후 원전 4기의 수명 연장을 위한 사고관리계획서 심의에 착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해당 계획서는 원전 계속 운전의 핵심 관문으로, 추후 회의에서 다시 논의될 예정이다.
"원안위, 노후원전 4기 수명연장 검토 착수 고리 3·4호기·한빛 1·2호기 계획서 심의 결론 못 내 추후 회의서 재상정 심의키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11일 노후 원자력발전소 4기의 '수명 연장' 검토에 돌입했으나, 논의를 더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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