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생후 100일을 맞은 막내 아기 판다의 이름을 '슈바오'로 확정했다. 슈바오는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으로, 22만 건의 투표 중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슈바오라고 불러주세요"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막내 자이언트 판다의 이름이 ‘슈바오(曙寶·사진)’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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