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재학생 5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은 41년간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41년 장학사업' 귀뚜라미, UNIST에 1억 전달 1985년 재단 설립…7만명 혜택"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
귀뚜라미그룹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재학생 5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은 41년간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41년 장학사업' 귀뚜라미, UNIST에 1억 전달 1985년 재단 설립…7만명 혜택"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