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양육시설 보호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21년부터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514명에게 2만여 시간의 교육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교보생명, 양육시설 아동 514명 교육 교보생명은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으로 3년간 514명에게 2만2710시간의 교육을 제공했다고 1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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