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영 박사와 정재원 연구자가 MIT가 선정한 ‘35세 미만 혁신가상’을 수상했다. 서 박사는 고체 냉매를 활용한 냉각 기술을, 정 연구자는 AI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MIT가 주목한 젊은 혁신가 서진영·정재원 '35세 미만 혁신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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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박사와 정재원 연구자가 MIT가 선정한 ‘35세 미만 혁신가상’을 수상했다. 서 박사는 고체 냉매를 활용한 냉각 기술을, 정 연구자는 AI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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