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산하 DPAA는 수십 년 전 전사한 미군 유해를 DNA 분석과 과거 기록 등을 통해 끝까지 추적하여 가족에게 돌려보내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송환된 유해의 신원 확인 작업도 지속 중이며, 향후 북미 대화가 재개되면 발굴 협력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미 DPAA, 수십년 전 전사자 유해 끝까지 추적 DNA·골절 흔적·옛 편지로 유해 신원 확인 북 송환 유해 110명 확인…북미대화 협력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호놀룰루=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말끔하게 차려입은 중년 여성이 거울을 꺼내 들었다. 화장을 다시 한번 살피고 립스틱을 고쳐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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