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등과 미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코스피 지수가 7000선 아래로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등 주요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고유가와 고금리 우려가 번지면서 코스피가 다시 7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4.01포인트(1.76%) 떨어진 6909.91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42포인트(3.29%) 급락한 6802.50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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