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다큐멘터리 '나자'가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민간인 살상 실태를 폭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는 익명의 정보요원과 군인들의 증언을 통해 이스라엘군이 AI 시스템을 활용해 민간인 피해를 인지하고도 작전을 수행했음을 고발했다.
"가자전 폭로 다큐 '나자' 베니스서 첫 상영 이스라엘군 AI로 민간인 살상 내부 증언 담아 정보요원·군인 24명 익명 증언…25분 기립박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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