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미 평화봉사단원들을 초청해 한미 우호의 밤 행사가 열려 양국의 오랜 인연을 기념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과거 도움을 준 봉사단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변화한 한국의 모습을 공유하며 우호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LA서 '2026 한미 우호의 밤' 개최 미 평화봉사단·프렌즈 오브 코리아 초청 KF, 봉사단원 30명 한국 초청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1966년, 아직 6·25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던 한국 땅에 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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