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삼성전자와 협업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현장에 마련된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삼성전자의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한 입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엔씨(036570)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손잡고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다.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과 3차원(3D)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게임 시연·전시 공간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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