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지자체에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보험이 출시된다. 생명보험업계는 대출 상환을 돕는 신용생명보험을, 손해보험업계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화재배상책임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보험금 받아 대출 갚는다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생보험’ 상품이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시된다. 사망이나 질병 발생 시 보험금으로 대출을 상환하는 신용생명보험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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