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건조 중인 첫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ASEV)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1만 2천 톤급 규모의 이 함정은 탄도미사일 요격을 위한 레이더와 수직발사장치를 갖추고 2028년 취역을 목표로 한다.
"일본이 처음 건조하는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이 거대한 통합 마스트를 갖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ASEV는 길이 약 190m, 폭 25m에 표준배수량 1만2천t으로 건조됩니다. 일본 해상자위대의 최신 마야급 이지스 구축함보다 길이는 약 20m 길고 배수량은 약 3천800t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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