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과 관련해 구조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실종자 가족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그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분들이 국가로부터 혹여라도 ‘버림받았다’든지 ‘억울하다’는 마음이 드시지 않도록 수색 구조 작업 그리고 가족들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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