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GEPA) 협상 참여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상을 통해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무역 관련 기후조치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새로운 통상 규범을 선도할 계획이다.
"정부,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협상 참여 공식화 싱가포르·뉴질랜드·칠레와 협상, EU CBAM 대응력 강화 박정성 "복수국 협정, 새 통상규범 선도 역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산업통상부는 11일 한국의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GEPA) 협상 참여를 공식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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