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행장은 다음 주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추천했다.
"▲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행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유 행장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을 널리 알리고 피해를 본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 금융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의 주관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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