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언덕 지하에 위치한 헤즈볼라의 대규모 터널망을 폭파했다. 이 과정에서 대량의 폭탄이 동원되어 지진이 감지될 정도의 큰 폭발이 발생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10일(현지시간) 밤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언덕 지하에 위치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대규모 터널망을 폭파했다며 16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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