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수상레저 사고로 157명의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사고 원인의 절반 이상은 운항 부주의로 나타났다. 안전장비 미착용 등 안전 수칙 위반 사례도 매년 반복되고 있어 현장 단속 강화와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지난 2021년 이후 수상레저 활동을 하다가 157명이 사망·부상을 당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의 절반 이상은 운항 부주의였다.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 8월까지 모터보트 등 수상레저기구 사고 373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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