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수습된 시신 1,377구 중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7%에 불과해 DNA 검사 인력과 기술 부족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당국은 AI 얼굴 인식 기술을 도입해 실종자 신원 확인을 지원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 시신 1천377구 중 102구만 신원 확인 DNA 전문가·기술 부족에 신원 파악 지연 미국 AI 얼굴 인식 '페이스태그'로 네팔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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