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현지에 도착해 7일간 재건 및 복구 활동을 시작한다. 기존 1진은 12일 귀국하며, 정부는 신속대응팀을 재편해 사망자 신원 확인 등 지원 업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 긴급구호대 2진, 카트만두 도착 7일간 재건·복구 활동, 1진은 12일 귀국 경찰·국과수, 사망자 신원확인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트만두=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11일(현지시간) 구호물자를 싣고 네팔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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