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트립이 마이리얼트립의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양사는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을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각자의 전문성을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트립이 올해 안에 마이리얼트립 자회사로 편입된다.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과 한국인의 해외·국내 여행(아웃바운드·인트라바운드) 시장을 아우른다는 전략이다. 크리에이트립은 11일 이사회에서 마이리얼트립과 주식을 교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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