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직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 특히 온라인 판로 개척이 어려운 중소농과 고령농을 지원하고, 전국 10곳에 도농상생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농식품부, 온·오프라인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중소·고령농 온라인 판로 지원 강화 방침 '도농상생장터' 10곳 선정해 운영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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