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피폭 생존자인 재일동포 야구인 장훈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생전 마지막까지 핵무기 없는 세상을 강조하며 자신의 피폭 경험을 통해 반핵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썼다.
"장훈, 별세 나흘 전 인터뷰서 "핵무기 반대" 5세 때 히로시마 피폭, 큰누나는 피폭 뒤 사망 60세 넘어 피폭 사실 공개하며 반핵 활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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