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유페이가 자활사업과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청년 100명에게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했다. 해당 카드는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편의점 및 공공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유페이는 자활사업 및 자원봉사 참여 청년 100명에게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카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교통카드는 청년 1명당 10만 원이 충전된 것으로 버스, 택시뿐 아니라 편의점, 농수산물시장 주차장, 대구시청 구내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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