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의 장관 후보자 적합도 조사 결과, 용혜인 후보자는 61%, 김승원 후보자는 43%가 부적합하다고 응답했다. 두 후보자 모두 부적합 의견이 적합 의견보다 우세하게 나타났다.
"11일 발표된 장관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부적합하다’는 평가가 61%로 집계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적합 평가는 4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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