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에 거주하는 로힝야 난민 120만 명 중 35%가 식량 위기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9년째 이어진 난민 위기 속에서 아동의 생존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로힝야 난민 120만명 중 35% 식량위기 전망 전체 10%는 '긴급' 수준…아동 생존 위협 세이브더칠드런 "9년째 위기…지원 지속돼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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