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화폐 발행과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경북도 역시 온라인몰 할인과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계기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시는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 올해 잔여 분량인 100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오는 21일부터 발행되며 할인율은 10%, 구매한도는 1인당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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