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제조기업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굿잡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발된 청년 40명은 부산의 유망 제조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와 소통하며 취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 부산앵커센터는 지역 우수 제조기업 이미지 개선과 동시에 청년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10월 1일 '매뉴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굿잡(Good Job)버스'를 개최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