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국세청장 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디지털 세정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와 체납자 징수공조 협약을 체결하고 싱가포르, 몽골, 일본 등 주요국과 세정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임광현, 아태 국세청장 회의서 'K-세정' 소개 뉴질랜드와 체납자 징수공조 MOU 체결 싱가포르·몽골·일본과 세정 협력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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