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임직원 130여 명이 굿윌스토어에 의류와 생활용품 등 722점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기증품 판매 수익금은 발달장애인 직원의 급여와 직업훈련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우리투자증권은 자사 임직원과 함께 밀알복지재단인 굿윌스토어에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직원 130여 명이 의류와 생활용품 등 총 722점의 물품을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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