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상드림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글로벌한인드림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 대상을 700만 재외동포 전체로 확대합니다. 재단은 기존 인재 양성 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동포들의 역량 강화와 권익 신장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글로벌한상드림, '글로벌한인드림재단'으로 개칭 700만 재외동포 아우르는 지원 플랫폼 확장 29일 설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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