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농민 공익수당을 추석 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경영체 등록 농가로, 수당은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되며 추후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해 미충족 시 환수 조치할 방침입니다.
"정읍시,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1인 60만원·2인 이상 구성원당 30만원 의무 이행 점검 뒤 미충족 시 환수 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물가 상승과 폭염으로 지친 농업인들을 위해 농민 공익수당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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