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경남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560번째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이 도서관은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신한카드는 경남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지역사회 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부터 이어진 신한카드 '아름인도서관' 사업은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병원, 복지관, 공공기관, 군부대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왔다. 이번이 560번째 아름인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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